지난 8년 전부터 제자로 교육을 받아온 조청아님.
드디어 워홀로 호주 시드니로 간다고 하네요.
스웨디시마사지와 딥티슈 마사지가 더욱 더 깊어지고 어깨의 힘도 빠지는
모습이 진정 massagetherapist를 보는것 같네요,
역시 인간은 동기부여에 더욱더 힘이나고 빛이 나는것 같네요,
저의 호주 마사지 경험으로 보면 사랑받는 마사지사가 될것같네요,
호주에서 온 경험자의 얘기를 종합해보면 호주의 마사지실력이별로라고 하네요
교육되지 않은 중국인들이 문지르는 마사지를 하는 수준이라고 하네요.
청아님 그동안 하드트레이닝 받는다고 수고했습니다.
Thanks